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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해안 해파랑길의 다채로운 풍경을 담은 UHD 다큐멘터리 '해파랑길의 시간'이 내일(13일) 오전 10시 포항MBC에서 방송됩니다. 지역 MBC 8개 사가 공동 제작한 '한국의 둘레길' 8부작의 마지막 편인 이 방송은 포항과 경주를 잇는 해파랑길의 풍경을 시간의 흐름에 따라 생생하게 담아냈습니다. 특히 부커상 최종 후보에 올랐던 정보라 작가가 출연해, 소설가의 시선으로 바라본 해파랑길의 깊이 있는 이야기를 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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