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마지막 정례회를 열고 있는 포항시의회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새로 구성하고,
오늘부터(12일) 새해 예산안 심사에
돌입합니다.
양윤제 예결특위 위원장은
“3조원이 넘는 새해 예산이 포항의
산업 구조 전환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심사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포항시 새해 예산규모는 3조 880억원으로,
본예산 기준으로 역대 처음 3조원을
돌파했으며, 예결특위 최종 심사를 거쳐
오는 19일 본회의에서 의결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