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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는 지난해 폭발, 화재 사고가 났던 포항제철소 3파이넥스 공장이 수리를 끝내고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3파이넥스 공장은 연간 2백만 톤 규모의 쇳물을 생산하는 시설로, 포항제철소 전체 쇳물 생산량의 약 10%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11월 연이어 발생한 폭발, 화재 사고로 회사 측은 제철소장 이름의 사과문을 발표하고 1년여 간 수리 작업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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