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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생과의 전쟁 3년 차를 맞이하는 경상북도가 단기성,중복 사업을 정리하고, 돌봄과 주거 중심으로 정책 방향을 재편합니다. 경상북도는 150개 과제를 120개로 줄이고, 예산은 4천억 원으로 400억 원 늘렸습니다. 구체적으로 24시 돌봄 K보듬 확대, 방학 돌봄 공백 해소, 공공임대주택과 신혼부부 주거 지원 등 생활 밀착형 사업에 예산을 집중 투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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