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경주시는 국산 단감 신품종을 보급해 일본 품종 위주로 형성된 국내 단감 재배 구조개선에 나섰습니다. 경주시는 국산 단감 품종의 재배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농촌진흥청이 새로 개발한 품종인 ‘감풍’과 ‘스위트폴리’ 묘목을 최근 지역 농가에 공급했습니다. 현재 국내 단감 시장은 ‘태추’와 ‘부유’ 등 일본 품종이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