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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동해남부선이 철거되면서 기능을 잃은 황성동 지하차도 활용을 놓고 주민 의견 수렴에 들어갔습니다. 황성 제2 지하차도는 보행 동선 단절, 도시 경관 저해 등으로 개선 필요성이 제기돼 왔습니다. 현행 차도를 유지할지, 아니면 평면화 할지를 묻는 주민 의견 수렴은 온라인 경주시청 홈페이지와 오프라인 황성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이달 말까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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