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열리는 경주벚꽃마라톤대회
참가 신청 첫날인 오늘(18일)
신청자가 몰리면서 웹사이트에 장애가
발생했습니다.
대회 사무국은 오늘(18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1만 5천명을 모집하는 신청 사이트에
작년보다 3배 많은 접속자가 몰려
장애가 났다며, 시스템을 정상화해
다시 공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제33회 경주벚꽃마라톤대회는 내년 4월 4일
보문관광단지 일원에서 열리며,
벚꽃 성수기와 맞물린 교통혼잡을 피하기 위해
하프코스와 10km, 5km 3개 부문만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