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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5년 하반기 도시재생 국가시범지구 공모사업'에서 옛 경주역 부지가 후보지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선정은 도시재생특별법에 따라 지정하는 국가시범지구의 사전 단계로, 최종 지정되면 국비 250억원을 지원 받습니다. 경주시는 최종 지정되면 2032년까지 신라왕경의 역사성과 첨단기술을 접목한 'K-헤리티지 복합거점', 주거·상업·숙박 기능이 결합된 '경주 STAY 복합타운'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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