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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지진 피해를 겪은 주민들의 심리 회복을 돕는 공동체복합시설이 착공됐습니다. 포항시 양덕동에 건립되는 공동체복합시설은 총사업비 198억원을 들여 지상 3층 규모로 2027년 상반기에 준공될 예정입니다. ‘포항지진특별법’에 근거해 조성되는 이 시설에는 심리상담실, 재난안전수영장, 기억의 공간 등 주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기능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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