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의 '2025년 하반기 도시재생사업'
공모에서 경북에서는 경주 등 7곳이
최종 확정됐습니다.
선정 지역은 총사업비 760억원이 투입돼
주민들이 살기 좋은 쾌적한 마을로
새롭게 탄생합니다.
가장 주목받는 곳은 경주로,
옛 경주역 폐철도 부지를 활용해
K-헤리티지 센터 힐링파크,
청년 오피스, 숙박시설 등
역사, 문화, 관광 복합거점을 조성합니다.
올해 상반기에 선정된 포항시 청림동 일대에는 스마트 환경 측정기와 지능형 CCTV를 포함한
스마트 트리, 비대면 진료가 가능한
스마트 에어존이 설치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