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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철도노조가 내일(23일) 오전 9시부터 무기한 총파업을 예고했습니다. 철노도조는 "정부가 성과급 100% 정상화가 아닌 90% 기준을 제시함에 따라 임금교섭 잠정합의가 파기됐다"면서 "정부의 입장 변화가 없다면 총파업에 돌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파업 시 한국철도공사 대구본부는 평시 대비 KTX는 66.6%, 새마을호와 무궁화호는 각각 57%, 54%, 대경선은 76% 수준으로 열차가 운행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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