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의회는 포항시가 제출한 내년도 예산
3조 880억원 중 243억원을 삭감해
전액 예비비로 편성하는 수정안을
의결했습니다.
전년 예산과 비교해 교육 분야 115%,
산업·중소기업 및 에너지 분야 43%,
일반 공공행정 분야 23% 증가했고,
전체 예산에서 사회복지 분야가 39.1%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시의회는 이와 함께
2025년 제3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2026년 정기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등
11건의 안건을 의결했으며,
각종 조례안과 기타 안건 등을
처리하고 내일(23일)올해 의정활동을
마무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