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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 들어 경북에서 처음으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해 도내 철새도래지 6곳에 대한 방역이 강화됐습니다. 경상북도는 지난 17일 구미 지산샛강의 큰고니 폐사체에서 채취한 시료에서 H5N1형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경북도는 바이러스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경주 형산강 2곳, 경산 금호강 2곳 등 철새도래지 6곳에 축산 관련 차량과 종사자 진입을 통제하고 소독을 강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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