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영덕군이 영덕지역을 지나가는 고속도로에 나들목 2곳 신설을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타당성 검토 용역비 3억원을 편성하고, 한국도로공사와 업무협의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영덕군은 2016년 개통한 상주∼영덕 고속도로는 지품면 수암리에 서영덕IC를, 올해 개통한 포항-영덕 고속도로는 남정면 양성리에 남영덕IC를 신설해 관광객과 주민들의 고속도로 이용 편의를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