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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는 ‘북극항로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내년부터 북극항로 시범 운항 준비를 본격화합니다. 3천TEU급 컨테이너선으로 부산~로테르담 항로를 운항할 국적 선사를 공모하고, 쇄빙선 등 극지항해 선박 건조 시 최대 110억 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또 2030년까지 쇄빙 컨테이너선 기술을 개발하고 극지 해기사 양성에도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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