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포항 스틸러스가 2026시즌을 함께할 신인 선수 4명을 영입했습니다. 김호진은 센터백과 수비형 미드필더를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멀티 자원이고, 김범준은 볼 소유와 탈압박 능력을 두루 갖춘 미드필더입니다. 조영준은 양쪽 풀백은 물론 미드필더까지 소화할 수 있는 자원이고, 윤대근은 몸싸움과 경합에 강점이 있는 중앙수비수 입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