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의회는 포항 영일만산단이
정부의 첫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된 것과 관련해 환영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시의회는 “공모 선정으로 포항이 무탄소 에너지 선도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했다”며, “포항은 차세대 에너지 사업 선점과 탄소중립도시로의 위상을 높여갈 것”이라고 기대를 나타냈습니다.
특히 “유럽연합(EU)이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시행을 앞두고 있는 만큼, 이차전지 업체의 글로벌 경쟁력의 강화는 물론 안정적인 전력원 확보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