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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와 영덕군을 잇는 국도 34호선 도로 21.9km 구간의 개량 사업이 마무리돼 오는 31일 오전 11시 개통됩니다. 이번 공사는 9년의 기간 동안 2,198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으며, 안동~영덕 간 국도 이용 시 운행 시간이 10분 가량 단축됩니다. 특히, 지품면이나 달산면 등 영덕 내륙지역과 경북 북부 지역의 교통이 개선되면서 물류의 흐름과 관광객 접근성이 한층 좋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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