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에서 지난 1년간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외식 메뉴는 자장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이 운영하는
가격정보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지난 1년 동안 경북 지역에서는 자장면 가격이 가장 큰 폭으로 올랐고,
이어 김치찌개백반이 7.5%, 냉면 5.7%,
칼국수가 3.9%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같은 기간 서울과 부산에서는
김밥 가격이 가장 많이 올랐고,
대구에서는 김치찌개백반 가격 상승 폭이
가장 커 지역별로 외식 물가 상승 양상에
차이를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