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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오늘(26일)
포스텍 나노융합기술원에서
‘국방과학기술 분야별 전문가 간담회’를 열고
방위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전략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범용 철강 중심의 산업구조에서 벗어나
고부가가치 방산 소재 분야로 적용 영역을 넓혀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한편 포스코는 방산용 특수강과 후판 등
방위산업용 철강 소재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으며, 포스텍은 나노융합기술원, 포항가속기연구소 등 첨단 연구 인프라를 활용해 국방산업 소재·부품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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