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가 생활폐기물 처리시설 후보지를
공모한 결과 대송면과 신광면 2곳이
신청을 했습니다.
포항시는 내년 1월 중
주민대표·시의원·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입지선정위원회를 구성하고,
입지타당성 조사와 전략환경영향평가를 거쳐
내년 12월에 최종 입지를 선정할 예정입니다.
포항에코빌리지는 현재 운영중인
호동2매립장을 대체할 시설로,
2034년까지 준공해 약 30년간 생활폐기물을
처리할 계획입니다.
최종 입지로 선정된 지역에는 450억원 규모의
주민편익시설이 설치되고 준공 이후 30년간
매년 약 17억원의 주민지원기금이 지원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