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라벨' 즉 일과 생활의 균형 수준에서
경북이 전국 광역단체 중 최하위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지난해 기준
지역별 일·생활 균형지수에서
경북은 59.1점으로 최하위를 기록했고,
대구는 63.4점으로 하위권에 머물렀습니다.
전남이 73.1점을 받아 가장 높았고,
대전과 세종이 뒤를 이었습니다.
전국 평균은 65.7점으로 전년보다 4.9점
상승했는데, 노동부는 육아기 10시 출근제와
단기 육아휴직 도입 등 일·가정 양립 정책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