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경상북도는 경북 22개 시군 부단체장과 영상회의를 열어 대설과 한파, 산불 등 겨울철 재난 안전 대책에 철저히 대비하라고 당부했습니다. 특히 지난 3월 초대형 산불로 큰 피해가 난 만큼 산불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일 것을 지시했습니다. 연말연시 각종 행사와 모임으로 공직기강이 흔들리기 쉬운 만큼 공직기강 특별 점검을 실시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