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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와 경북의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4년 생애단계별
행정통계 결과'를 보면 경북의 65세 이상
노년층 인구 비율은 25.8%로
초고령사회 기준인 20%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반면 15~39세 청년층 비율은 24%에 그쳐
전국 평균보다 4.9%포인트 낮았습니다.
대구 역시 노년층 인구 비중이 20.9%로
전국 평균 20.1%를 웃돌았고,
청년층 비중은 27.6%로 전국 평균 28.9%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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