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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재선충병이 포항, 영덕을 거쳐 울진까지 확산하자, 방제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울진군은 지난해 10월부터 최근까지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이 125그루 발생했고, 최근에는 울진 북쪽인 죽변면 후정리에서도 감염목 2그루가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진군은 영덕군과 경계인 온정면, 후포면 일대를 재선충병 유입 차단 핵심 방어선으로 정하고, 162헥타르에 걸쳐 소나무에 예방 주사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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