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은 신년사에서
작업 현장의 안전이 이익보다 우선이라며
안전 혁신을 올해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이를 위해 "근로자의 안전 경영 참여권을
적극 보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철강사업의 본원경쟁력 강화와
에너지사업의 수익 창출역량 강화 등
그룹의 사업 포트폴리오 구축에 전력을
다하자"는 메시지도 냈습니다.
한편 장 회장은 포스코가 기부한
스페이스워크에서 4대 사업회사 본부장과
협력사 대표, 노조위원장 등과 해맞이 행사를 갖고, 포항제철소 2후판공장을 방문해
임직원들을 격려하며 새해 첫 일정을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