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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올해도 영농부산물을 안전하게 처리하기 위한 파쇄작업 무상 지원에 나섭니다. 대상은 포항시에 거주하는 농업경영체 등록 농가 경영주로, 만 70세 이상 농업인과 장애인 농업인입니다. 시는 산불 예방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봄철과 겨울철 과수 가지와 고춧대 등 영농 부산물을 파쇄해 주고 있으며, 지난해 252농가 57ha를 대상으로 작업을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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