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오늘(6일) 오전 11시 30분쯤 경주시 외동읍의 한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화물차에 실려 있던 수산화칼륨 용액 용기가 파손돼 용액 6백여 리터가 누출됐습니다 이 사고로 50대 운전자 등 3명이 손과 발 등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환경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