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병원성 AI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정부가 산란계 농장에 대한 관리를 강화합니다.
고병원성 AI 중앙사고수습본부는
1월 한 달간 특별 방역 관리에 들어가
산란계 5만 마리 이상 키우는 농장에는
전담관을 배치하고,
위험 권역에는 특별 방역단을 파견하기로
했습니다.
또 가금 농장을 드나드는 위험 축산 차량에
대해 16일까지 불시 환경 검사를 실시합니다.
이번 동절기 가금농장에서는 총 30건의 고병원성 AI가 발생했으며, 닭과 오리를 많이 사육하는 경기·충청·전라 지역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