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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에도 LPG 시대가 열리면서 주민들의 에너지 비용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됩니다. 울릉군은 ‘울릉군 LPG 배관망 구축사업’의 핵심 시설인 대형 저장탱크에 첫 가스 충전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LPG 공급을 위한 준비를 마쳤습니다. 그동안 울릉도 주민들은 개별 LPG 용기를 배달받아 사용해 왔지만, 기상 악화 시 공급이 중단될 우려가 크고 육지보다 비싼 연료비를 부담해야 하는 불편을 겪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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