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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텍 김경환 교수팀이 스웨덴 스톡홀름대 연구진과 공동연구를 통해 영하 45도에서 얼지 않은 물의 움직임 변화를 최초로 확인했습니다. 연구팀은 이번 성과가 극저온 냉각 기술, 항공우주, 생체 조직 보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성과는 물리학 분야 국제 학술지인 '네이처 피직스' 온라인판에 최근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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