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노동조합 김성호 위원장과 간부들은
오늘(7일) 포항MBC를 방문해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2,000만 원을 기탁했습니다.
기탁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포항 지역 내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이웃들의 긴급 생계비와 의료비 지원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한편 포스코노동조합은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포항과 광양에서 지역화폐
160억 원어치를 구매하고,
포항시와 광양시에 2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