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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경북 연평균 기온은 13.7도로 역대 2위였습니다. 역대 1위는 2024년 14.5도, 3위는 2023년 13.7도로 최근 3년이 연달아 가장 더운 해로 기록됐습니다. 지난해에는 특히 여름과 가을에 고온 현상이 두드러졌으며, 계절별 평균 기온은 여름철 25.9도, 가을철 15.7도로 각각 역대 1위와 2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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