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지역 5개 기업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 2026'에서 최고혁신상 등을 받았습니다.
CT5는 인공지능 기반의 착용 단말기로
최고혁신상을 받았고,
더키퍼의 전기차 초기 화재 감지·대응시스템과
옴니코트의 금속 디지털 프린팅 전용
건식 토너 등 4개 기업의 기술은
각각 혁신상을 획득했습니다.
포항시는 지역 기업의 수상 성과를 계기로
AI와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한 제조혁신과
신산업 육성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