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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해양경찰서 소속 김해인 경감이 제11회 대한민국 공무원상에서 옥조근정훈장을 수상했습니다. 김 경감은 지난해 3월 경북 의성에서 발생한 경북 초대형 산불이 강풍을 타고 영덕까지 확산되는 긴급 상황에서, 방파제와 주택에 고립된 영덕 축산면 경정3리 주민 61명을 안전하게 구조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김해인 경감은 이 공적으로 지난해 말 특별승진해 경감으로 임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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