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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 쓰레기 처리장이 들어설 포항시 대송면 토지 소유자가 사업 불허를 요구하며 포항시청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였습니다. 포항시 대송면 대각리 토지 소유자인 하모씨는 포항시가 자신의 동의도 없이 토지 바로 옆에 하루 80톤의 음식물 쓰레기 처리시설을 허가했다고 항의했습니다. 이에 대해 포항시는 음식물 처리시설은 허가업무 지침에 주민 반대를 이유로 반려는 불가하다며, 지난해 9월 사업계획서 적정통보가 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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