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울릉군은 어제(8일) 경북도청에서 열린 경상북도 지방정부 협력회의에서 울릉도와 독도 주민의 교통권 보장을 위해 ‘해상교통 공영제’ 도입을 촉구했습니다. 이날 회의에는 경북도지사와 도내 모든 시장·군수가 참석해 울릉군이 제안한 건의서에 공동 서명했습니다. 울릉군과 경북도는 이번 건의서 채택을 계기로 정부와 국회 등 관계기관에 ‘해상교통 공영제’의 조속한 도입을 공식 건의할 계획입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