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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관광객 수가 3년 연속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릉군에 따르면 지난 2022년 46만 명을 넘었던 관광객 수는 매년 줄어, 지난해엔 전년 대비 10% 줄어든 34만 7천여 명에 그쳤습니다. 관광객 감소의 원인으로는 SNS에서 확산한 '바가지 요금' 논란과 높은 물가, 여객선의 장기 운항 중단 등이 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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