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 말 통합돌봄 제도 전국 시행을 앞두고 전국 평균 준비율이 80%를 넘어섰지만 ,
경북은 58.2%로 인천 다음으로
전국에서 준비가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는 경북은 16개 시군이 지난해
9월부터 사업을 시작해 준비 시점이 늦었고,
의료 인프라 부족과 넓은 행정 관할 면적,
농산어촌 중심의 지역 구조가 준비 지연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했습니다.
통합돌봄은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노인과 장애인 등이 살던 곳에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지역사회 중심 돌봄 체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