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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해양경찰서는 오늘 자정부터 포항·경주 연안 해역에 연안사고 위험예보 ‘주의보’ 단계를 발령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너울성 파도가 방파제를 넘어올 가능성이 있어 갯바위와 방파제, 해안가 출입을 자제하고 바닷가 주변 접근을 삼가해야 합니다.. 기상청은 내일 새벽부터 경북 동해안 앞바다에 순간 최대 풍속 초속 8~16m의 강풍과 함께 최대 3m의 높은 파도가 일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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