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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본부는 지난 10일부터 어제까지 이틀간 강풍과 대설에 대응해 4명을 구조하고 모두 120건의 안전조치를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포항 기계면에서는 강풍에 쓰러진 정자에 다리가 깔린 30대 남성이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도내 곳곳에서 주택과 도로 장애, 지붕, 간판 피해 등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대구소방본부도 같은 기간 도로 장애와 간판 탈락 등 49건의 신고에 출동해 안전조치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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