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지난 10일 새벽 서산영덕고속도로에서 발생한 다중 추돌 사고와 관련해 경북경찰청이 전담팀을 꾸려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경찰은 한국도로공사가 해당 구간에 제설제를 미리 뿌리지 않았다는 의혹과 관련한 사실관계도 확인할 계획입니다. 앞서 지난 10일 경북 상주시 서산영덕고속도로 남상주나들목 인근 양방향에서 다중추돌 사고가 나 5명이 숨지고 10명이 다쳤습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