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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오늘(12일) ‘황성 고령자 복지주택’ 준공식을 열고 주거와 복지가 결합된 새로운 주거공간의 출발을 알렸습니다. 황성 고령자 복지주택은 199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상 15층, 137세대 규모로 조성됐으며, 주택 내부에는 다목적 강당과 체력단련실, 프로그램실 등 다양한 복지시설이 함께 마련됐습니다. 경주시는 이번 준공을 계기로 고령자 주거와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앞으로 다가올 초고령사회에 단계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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