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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가 오는 3월부터 '24시간 화상치료센터'를 시범 운영할 계획입니다. 시는 의사 두 명을 포함한 화상 전담 의료인력 8명의 인건비 전액을 지원하기로 하고, 전문 치료 장비를 구비해 24시간 공백 없는 진료 체계를 가동할 계획입니다. 건강보험공단 통계에 따르면 포항에서는 매년 5천 7백명의 화상환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8백명 이상이 대구 등 타지역으로 이동해 원정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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