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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농협의 한 직원이 70대 고객의 수상한 행동을 눈여겨보고 금융사기 피해를 막았습니다. 포항농협 서부지점 박초롱 씨는 고객이 대출금 1천5백만 원을 즉시 상환하지 않으면 신용불량자가 된다는 협박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한 뒤, 차분한 설명과 설득으로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했습니다. 포항북부경찰서는 오늘(12일) 포항농협 서부지점을 방문해 보이스피싱 예방에 기여한 박 씨에게 감사장과 표창장, 상금을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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