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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은 오늘(13일) 열린 신년 언론인 간담회에서 황리단길 공영주차장을 단순한 주차 공간이 아닌 환승 거점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구체적으로 공영주차장 이용객을 대상으로 보문단지와 불국사, 동부사적지 일대를 순환하는 5개 시내버스 노선을 운영하고, 일부 노선에는 2층 버스를 투입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아울러 주차 통합 플랫폼을 구축해 도심 전반의 주차 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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