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는 7억달러, 약 1조원 규모의
글로벌 채권을 성공적으로 발행했다고
밝혔습니다.
포스코는 이번에 확보한 자금을
기존 채권의 리파이낸싱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포스코는 작년 11월 미국 뉴욕과 보스턴,
영국 런던 등에서 16개 투자자 미팅을,
이달 대만, 홍콩, 싱가포르 등에서
57개 주요 투자기관을 대상으로
투자 설명회를 진행했습니다.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와
스탠더드앤드푸어스는 포스코 채권에 각각 'Baa1'과 'A-'의 신용등급을 부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