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산불 대응이 미흡한 시·군에
재정적인 페널티를 적용한다고 밝혔습니다.
경북도는 산불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시·군에는 신규사업 도비 보조금 인하,
공모사업 후 순위 조정 등
강력한 재정조정을 적용하고,
반대로 산불이 발생하지 않은 시·군에는
특별조정교부금 추가 지원,
산불 임차 헬기 예산 지원 등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진화 대응 단계를
현행 3단계에서 2단계로 축소해
초동 진화에 역량을 집중하고,
산불 감시를 위해 울진·영덕에 구축한
인공지능·드론 스테이션을 상주·문경 지역으로 확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