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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와 경주시가 관광시설 등을 개발하는 루브루와 업무협약을 맺고, 국내 최초 '폴로파크 관광단지'조성에 나섭니다. 오는 2030년까지 경주시 서면에 조성되는 폴로파크 관광단지에는 국내 첫 대중형 폴로 경기장과 18홀 골프장, 체험형 휴양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경북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300여 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고, 영천 렛츠런파크와 연계해 국내 최대 규모의 말 관광산업 벨트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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