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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가 자동차 부품 기업의 인력난을 해결하기 위해 외국인 노동자를 대상으로 하는 '자동차 부품 제조원(E7-3)' 비자를 도입했습니다. 법무부가 지난해 5월 신설한 자동차 부품 제조원 비자 시범 사업을 전국에서 가장 먼저 실행에 옮긴 것으로, 경북에 있는 300인 미만 자동차 부품 기업이 대상입니다. 이번에 입국하는 외국인 인력은 자동차부품 제조 분야에 특화된 교육을 이수했고, 입국과 동시에 자동차부품 기업에 배치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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